pentax MX / smc M 1.4f 50mm / Kodac color plus 100 /roll, 29th 08年 8月 14日 강촌역
강촌역. 그녀와 함께 일상탈출에 도전하다.
결국은 사랑의 도피..ㅠ
쨋든 강촌역이 참 마음에 들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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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려니
2008/08/23 00:35
2008/08/23 00:35
강촌역 roll, 스물 아홉 번째 2008/08/23 00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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